Category: in occupation


생각노트in occupation

웹 접근성과 역차별

몇 달 전, 내 블로그의 글을 무단으로 불펌해간 이들을 추적(?)하느라 이미지 리소스가 사용된 URL를 추적하고, 몇 가지 키워드로 검색을 하던 중에 2016년도에 H카페에 올렸던 글을 인용한 아티클 하나를 발견했다. 내가 올렸던 글은 접근성 진정이 올라온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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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정보를 어디서 찾나요?라는 묻는 이에게

나는 세미나를 가능한 많이 찾아 다니는 편이다. 아직 대학생이었을 시절부터 취업하고자 하는 관심 분야의 세미나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고, 가끔은 수업을 제끼고(?) 세미나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여전히 세미나를 찾아 다니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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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이란 무엇인가

최근 네이버 H카페에 "○○○○에 대한 고찰"이라며 얼토당토 않은 글이 올라왔다. ‘고찰’은 무슨 개뿔 객관적 근거도 없이 자기 혼자의 생각을 나열시켜 놓고서는 고찰이라기에 ‘고찰’이 무엇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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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모르는 웹 퍼블리셔

모두까기의 대미(?) 이젠 내부자들이다. 이번에도 본격적인 포스팅에 앞서 언급해 둘 것은, 아래의 내용이 모든 웹 퍼블리셔가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은 웹 퍼블리셔들도 있고, 그러한 웹 퍼블리셔들도 있다. 다만, 내가 지켜 본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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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접근성을 고집하게 되었는가?

오늘은 그냥 어쩌면 뻘글이고, 어쩌면 회고록이기도 하다. 글에 앞서 먼저 밝혀둘 것이 있따면 나는 기독교인이고 기독교인으로서 내가 믿는 하나님의 이끄심이 있다는 것을 믿는 자다. 이를 밝히는 이유는 당연히 글의 내용에 기독교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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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획자가 화면 설계자인가?

글에 앞서 미리 이야기 하지만, 모든 웹 기획자가 이렇다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며, 웹 기획자를 깍아내리거나 할 의도는 1도 없다. 앞선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어쩌면 웹 기획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상태에서 글을 써 내려가는 것일 수도 있음을 밝혀둔다.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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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는 페인터(painter)가 아니다

글에 앞서 미리 이야기 하지만, 모든 웹 디자이너가 이렇다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며, 웹 디자이너를 깍아내리거나 할 의도는 1도 없다. 어쩌면 내가 웹 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상태에서 글을 써 내려가는 것일 수도 있음을 밝혀둔다. Web...